유성주 회장, 2022 코리안 페스티벌 홍보 ‘박차’

DFW 한인 동포들의 기대를 모았던 코리안 페스티벌이 3년만에 대면으로 열린다.지난 2016년부터 DFW 한인 사회를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잡은 코리안 페스티벌은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2020년에는 현장 무대 공연과 온라인으로 진행됐고, 2021년에는 개최가 취소된 바 있다.이에 따라 3년 만에 대면으로 열리게 된 이번 코리안 페스티벌은 오는 12월 17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캐롤튼...

유성주 회장, 제28회 할렐루야 선교 회장배 교회대항 축구대회 선수단 격려

제28회 할렐루야 선교회 회장배 교회대항 축구대회가 지난 19일(토) 캐롤튼 샌디 레이크 종합 스포츠 경기장(Sandy Lake Re Good Complex)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달라스 할렐루야축구선교회(회장 김흥수)가 주최했으며, 승리교회, 영락교회, 서울침례교회(휴스턴), 르터너대학교회, 조이풀교회, 세미한교회, 빛내리교회, 한우리교회, 달라스연합교회, 뉴송교회 등 12개의 교회가 참석했다.이날 첫 순서로 달라스교회협의회 회장인 기영렬 목사가 참석해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기 목사는 “달라스...

2022 코리안 페스티벌

2022 코리안 페스티벌의 주제는 ‘다시 함께 하는 코리안 페스티벌’이다. 크리스마스와 인접한 개최일에 맞춰 성탄절 느낌을 한껏 살린 ‘K-Mageic Christmas’를 부제로 삼았다.장소는 예년과 같다. 12월 17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12시간동안 캐롤튼 H마트 뒷편 주차장에서 진행된다.2022 달라스 코리안 페스티벌의 예산규모는 15만달러로 예년에 비해 대폭 축소됐다. 그러나 △K-Food 판매 △K-POP 공연 △국악공연...

2022 코리안 페스티벌 “12월 17일 개최”

달라스 한인사회 최고의 자부심 ‘코리안 페스티벌’이 오는 12월 17일(토) 열린다.달라스 한인회(회장 유성주)는 지난 28일(금) 열린 기자회견에서 “오는 12월 17일 토요일 2022 코리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전하며 얼마 남지 않은 기간이지만 최선을 다해 준비할 것을 약속했다.자타가 공인하는 북텍사스 최대 아시안 축제인 코리안 페스티벌은 해를 거듭할수록 한국인의 자긍심과 한인사회 위상을 대내외에 높여왔다.그러나 코로나...

2022 세계한인회장대회 폐회··· “부산 엑스포 유치지지” 결의문 발표

3년 만에 오프라인 행사로 개최한 2022 세계한인회장대회가 나흘간의 공식 일정을 마치고 폐회했다.대회 마지막 날인 10월 7일 세계한인회장대회 전체 회의와 폐회식이 진행됐다. 전체 회의에서는 △한국의 문화와 가치를 알리는 공공외교를 한다 △120주년 역사의 주역으로서 동포사회의 발전, 모국과의 교류 확대, 차세대 동포 교육에 협력한다 △한반도 평화통일에 이바지하며 나아가 동북아 전체의 평화를 위해 노력한다...

‘2022 세계한인회장대회’ 인천 송도서 개막

‘2022 세계한인회장대회’ 개회식이 10월 4일 오전 11시 인천광역시 송도컨벤시아에서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열렸다. 재외동포재단이 주최하고 외교부가 후원하는 세계한인회장대회는 전 세계 한인회장들이 고국에 모여 동포사회의 현안과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장으로서 매년 개최되고 있다.‘세계로 간 대(大)한국인, 돌아오다’란 주제로 열린 올해 대회에는 64개국 333명(오프라인 260명, 온라인 73명)의 한인회장이 참석했다.개회식은 ▲지역별 한인회장 참가자들 소개 ▲대회...

달라스 한인회-민주평통, 광복절 기념식 개최

77년 전 일본의 압제에서 해방된 광복의 기쁨을 되새기는 달라스 기념식이 15일(월) 오전 11시 달라스 한인문화센터 아트홀에서 열렸다.올해 광복절 기념식은 일본 제국주의에 강탈당한 한반도를 목숨 건 투쟁으로 되찾은 자랑스런 역사를 되새기고, 현 시대에 미주 한인사회가 독립군의 기상으로 헤쳐 나가야 할 과제를 고민하는 자리였다.주 달라스 출장소 김명준 소장의 대통령 광복절 경축사 대독이...

유성주 회장, 달라스한국학교 2022년 정기총회 참석

차세대 한인 학생들의 한글 교육과 한국 문화 교육에 앞장서고 있는 달라스한국학교(이사장 헬렌 김)가 이사진과 4개 캠퍼스 교장단, 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통해 지난 학기를 결산하고 다가오는 새 학기를 준비했다.달라스한국학교는 지난달 30일(토) 오후 5시 30분, 해리하인즈 영동회관에서 ‘2022년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 학기 학무 보고 및 회계 보고를 비롯해 2022년 새 학기...

달라스에 미국 두번째 ‘장진호 전투’ 기념비 제막…유성주 한인회장 “영원히 기억될 희생에 감사”

1950년 한국전쟁의 결정적 전투중 하나였던 장진호 전투는 미국 해병대와 중국군이 장진 저수지에서 벌인 전투다. 달라스 포트워스 국립묘지는 장진호 전투에서 전사한 군인들을 기리는 기념비 제막식을 거행했다.지난 9일(토) 오전 10시 장진호 전투 기념비(Chosin Few)를 참전용사 및 전사자들에게 헌정하는 제막식이 열렸다. 이날 제막식에 초청받은 달라스 6.25참전 국가유공회 오병하 회장과 달라스 한인회(회장 유성주)는 “전사자들과...

DFW 한인 사회 위한 “최초 타운홀 미팅 열렸다”

한인 사회 안전을 위한 타운홀 미팅이 지난 23일(목) 오후 6시 캐롤튼에 위치한 그랜드 럭스 홀에서 열렸다.이번 타운홀 미팅은 달라스 한인회(회장 유성주)와 달라스 카운티 제2지역구의 J.J. 코치(Koch) 커미셔너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참석자들은 한인 사회의 안전과 이에 대한 실질적인 대처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날 타운홀 미팅의 패널로는 달라스 한인회 유성주 회장과 J.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