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한인회, 지난 23일(목) 캐롤튼에서 타운홀 미팅 개최 … “우리의 목소리 직접 전달”

지난달 달라스 한인타운 총격사건에 대해 FBI와 달라스 경찰국은 인종혐오로 인한 범죄로 규정했다. 특히 아시안을 대상으로 발생하는 혐오범죄 예방을 위해서는 인종 및 문화적 차이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교육과 소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달라스 한인회(회장 유성주)가 지난 23일(목) 캐롤튼에서 진행한 타운홀 미팅에 참석한 한 여성은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대화만 하는 것은 효과적이지...

달라스한인회 주최, 제72주년 6·25전쟁 기념식 엄수

제72주년 6·25전쟁 기념식이 지난 25일(토) 오전 11시 달라스한인회(회장 유성주) 주최로 달라스한인문화센터 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주달라스영사출장소(소장 김명준) 박정식·김동현 영사와 성영준 캐롤튼 시의원을 비롯해 주요 한인단체 관계자 및 일반 한인들이 참석해 6·25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렸다. 박정식 영사의 국무총리 기념사 대독이 있은 후 유성주 달라스한인회장이 기념사를 했다. 유 회장은 젊은 생명을 바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