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사회 권익 신장 위해 물심양면 지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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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달라스영사출장소 신임 소장 환영회 개최

지난 5일(화)에는 주달라스영사출장소 신임 소장 환영회가 마련돼, DFW 지역 한인 사회 단체장들이 새로 부임한 도 소장을 환영하며 각 단체의 활동과 향후 사업 계획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달라스한인회의 김성한 회장은 “달라스 동포들은 두 가지 소망이 있다”라며 정식명칭을 ‘댈러스’에서 ‘달라스’로 바로잡는 것과 주달라스영사출장소의 총영사관 승격에 대한 바램을 전했다. 

김 회장은 “이번에 부임하신 도광헌 소장님께서 우리의 소망을 아시고 힘을 보태주시길 부탁을 드린다”라며 “앞으로 크고 작은 일 함께 협력하며 서로에게 보람되고 알찬 3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인사말을 전한 도 소장은 “두 가지 소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나름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답했다.

이어서 “한인 사회에서 여러 가지 문제가 생겼을 때, 수십 년간 이곳에 사신 분들의 경험이 문제 해결을 위한 가장 중요한 자원이 아닐지 생각한다. 앞으로 한인회장은 물론, 동포 단체장들, 원로들에게 좋은 말씀 많이 듣고 화기애애한 한인 사회가 되도록 열심히 일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환영식에는 달라스한인회 김성한 회장,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달라스지회 김충래 회장, 북텍사스한인원로회 박영남 회장, 달라스한국노인회 이형천 회장, 북텍사스한국여성회 이송영 회장, 북텍사스한인상공회 이상윤 회장, 북텍사스한인간호사협회 김효행 회장 등 북텍사스 지역 한인 단체장 약 20명이 참석했다. 

한편 김명준 전임 소장의 후임으로 지난달 24일(토) 부임한 도 소장은 서울대 외교학과 졸업 후 1998년 외교부에 입부했다. 

이후 도 소장은 주 헝가리 대사관 공사참사관, 주 UN 대표부 참사관, 주 남아공 대사관 공사참사관 등을 맡은 바 있다.

주달라스영사출장소 신임 소장 환영회에서 달라스한인회 김성한 회장이 환영사를 전했다.

김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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